2011년 10월 20일
제주도 올레길 : 쇠소깍 6코스의 시작
제주도 올레길은 총 19개의 코스가 있다
자세한건 www.jejuolle.org 홈페이지에 가면 나와 있으니 참고 하시길...
아무튼 내가 걸은 곳은 6 코스였다
서귀포에서 방을 잡은 것도 이 6 코스를 가기 위해서였다
6코스는 쇠소깍에서부터 시작해서 외돌개까지 이어지는 코스이다

여기에서부터

여기까지 이어지는 코스다 ㅎㅎㅎㅎ
뭐.. 같이 간 형님의 말로는 6 코스가 가장 볼게 많고 멋지다고 하는데
확인되지 않는 정보이니 너무 믿지는 마시길.... ^^;;
일단 6코스의 시작인 쇠소깍으로 가기 위해 택시를 잡아탔다
택시아저씨 말에 따라 쇠소깍 처음으로 가지는 않고
중간 부분에 내려서 코스를 시작했다
쇠소깍은 작은 절벽(?) 같은 것이 있는
계곡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좀 과장되게 말하면 그랜드 캐년 ^^;;;



이렇게 생겼다
역시 백번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사진으로 한번 보는게 낫다 ^^;;
이런 계곡이 쭈욱~~ 연결되어 있고
끝까지 따라가다보면 바다와 이어져 있는... 그런 곳이다

역시나 이런 곳엔 전설 하나쯤은 있어야 재미있다 ^^;;
애뜻한 사연이 담긴 쇠소깍의 전설 이야기~!

쇠소깍은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길도 있다
저 길을 따라서 걷는 맛이 또 일품이다
나무 그늘 아래 길을 걸으면
왼쪽의 시원한 물을 맞으며
바다로 향해 걸어가는 기분...
꺄악~!

카누 같은 걸 타는 사람들도 있었다
돈을 내고 탈 수 있는 것 같았는데
역시 가난한 여행자 신세(ㅠ.ㅠ)인 나는 그냥 보는 걸로 만족했다

한참을 걷다보면 이렇게 바다와 마주치는 곳에 다다른다
저기 멀리가 바로 제주도 바다이다

바다 쪽에서 보는 쇠소깍은 이런 모습이다
흠...
사진으로 보니 이렇게 거꾸로 올라가는 것도 괜찮아 보이네 ㅎㅎ

진짜 바다라는 걸 입증하기 위한 인증샷 ㅋ

해녀상이다 (맞나? ;;;)
여기가 바로 쇠소깍
6코스의 시작이다
자세한건 www.jejuolle.org 홈페이지에 가면 나와 있으니 참고 하시길...
아무튼 내가 걸은 곳은 6 코스였다
서귀포에서 방을 잡은 것도 이 6 코스를 가기 위해서였다
6코스는 쇠소깍에서부터 시작해서 외돌개까지 이어지는 코스이다

여기에서부터

여기까지 이어지는 코스다 ㅎㅎㅎㅎ
뭐.. 같이 간 형님의 말로는 6 코스가 가장 볼게 많고 멋지다고 하는데
확인되지 않는 정보이니 너무 믿지는 마시길.... ^^;;
일단 6코스의 시작인 쇠소깍으로 가기 위해 택시를 잡아탔다
택시아저씨 말에 따라 쇠소깍 처음으로 가지는 않고
중간 부분에 내려서 코스를 시작했다
쇠소깍은 작은 절벽(?) 같은 것이 있는
계곡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좀 과장되게 말하면 그랜드 캐년 ^^;;;



이렇게 생겼다
역시 백번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사진으로 한번 보는게 낫다 ^^;;
이런 계곡이 쭈욱~~ 연결되어 있고
끝까지 따라가다보면 바다와 이어져 있는... 그런 곳이다

역시나 이런 곳엔 전설 하나쯤은 있어야 재미있다 ^^;;
애뜻한 사연이 담긴 쇠소깍의 전설 이야기~!

쇠소깍은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길도 있다
저 길을 따라서 걷는 맛이 또 일품이다
나무 그늘 아래 길을 걸으면
왼쪽의 시원한 물을 맞으며
바다로 향해 걸어가는 기분...
꺄악~!

카누 같은 걸 타는 사람들도 있었다
돈을 내고 탈 수 있는 것 같았는데
역시 가난한 여행자 신세(ㅠ.ㅠ)인 나는 그냥 보는 걸로 만족했다

한참을 걷다보면 이렇게 바다와 마주치는 곳에 다다른다
저기 멀리가 바로 제주도 바다이다

바다 쪽에서 보는 쇠소깍은 이런 모습이다
흠...
사진으로 보니 이렇게 거꾸로 올라가는 것도 괜찮아 보이네 ㅎㅎ

진짜 바다라는 걸 입증하기 위한 인증샷 ㅋ

해녀상이다 (맞나? ;;;)
여기가 바로 쇠소깍
6코스의 시작이다
# by | 2011/10/20 20:43 | 체리의 역마살 | 트랙백 | 덧글(0)



